
추가은(임실군청)-홍수현(강원도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진출했다.
인도가 587점으로 1위, 이란이 584점으로 2위를 차지했고 인도네시아가 580점으로 4위에 올라 결선에 합류했다. 중국은 577점으로 7위에 그쳐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부터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 방식이 변경됐다. 본선 상위 4개 팀이 결선에서 선수당 15발씩 총 30발을 쏜 뒤 단발 사격을 이어간다. 36발에서 4위, 42발에서 3위가 탈락하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두 팀이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금메달과 단체전 은메달을 따낸 추가은은 대회 두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결선은 이날 낮 12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